북아현3구역, 임시조합장 사임에 또 공백…조합원들 "구청 주도 정상화 절실“ 위클리 서울 2026.1.27정연호 통합미래연대 대표, 조합원 267명 서명 선관위원 선임 요청서 구청 제출법원 후임 임시조합장 선임 신청 취하…구청 중심 임원선임총회 추진에 무게북아현3구역 지도. ⓒ 위클리서울 / 통합미래연대[위클리서울=정수기 기자]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3재정비촉진구역 재개발사업이 또다시 지도부 공백 사태를 맞았다. 최근 임시조합장이 사임하면서 조합 운영의 연속성이 흔들리게 된 가운데, 조합원들은 서대문구청의 행정 지원을 통한 조속한 정상화가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.북아현3구역은 그동안 재개발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집행부 교체와 내부 갈등, 사업 지연 등의 문제를 반복적으로 겪어왔다. 이 때문에..